성홍열 3-6세 중심으로 높은 발생 지속
‘17년 성홍열 신고건수가 5.13일 기준 8,986명으로 작년 동기간(3,926명)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하였고, 이 중 3~6세 어린이가 75%를 차지하고 있습니다. 성홍열은 A군 사슬알균(Group A Streptococcus)에 의한 급성 발열성 질환으로, 발열, 인후통, 발진, 딸기혀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, 간혹 류마티스열이나 급성사구체신염과 같은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.
성홍열 의심증상이 있는 환자 내원시 항생제 치료 시작 후 최소 24시간까지 유치원 등 집단시설에 등원하지 않도록 당부가 필요하겠습니다.
<2016-2017년 주별 연령별(0-9세) 성홍열 발생 현황>
전년 동기간 대비 성홍열 신고건수가 2배 이상 증가하였습니다. 성홍열이 환자가 내원할 경우 항생제 치료 시작 후 최소 24시간까지 유치원 등 집단시설에 등원하지 않도록 당부가 필요하겠습니다.
성홍열 질병 개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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